24시간 상담 창구 기본 사항
야간이나 새벽에 급하게 알아보시다 보면 문의할 데가 마땅치 않아 답답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다음머니는 시각을 가리지 않고 전화와 문자를 같은 번호로 받고 있어서 편하신 쪽으로 남겨 주시면 확인한 차례대로 답을 드리며,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시라면 문자로 남겨 주셔도 확인이 들어갑니다.
다만 시각에 따라 이어지는 모습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낮에는 통화하면서 NH올원페이 안내 화면을 함께 열어 볼 수 있어 이야기가 가장 빠르게 이어지고, 야간과 새벽에는 은행 점검 시각이 사이에 끼는 구간이 있어 이체가 뒤로 밀릴 수 있으므로 그 부분을 먼저 말씀드린 다음 진행 여부를 정하시게 합니다.
시간대별로 달라지는 접수
아래 표는 시각에 따라 접수와 진행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나눠 둔 자료입니다. 점검 시각과 카드 상태에 따라 움직이는 부분이 있어 어림으로 보아 두시고, 그날 실제 흐름은 통화에서 함께 짚어 본 뒤에 확인해 주세요.
| 시간대 | 편한 연락 방법 | 이어지는 모습 |
|---|---|---|
| 낮 시간대 | 전화가 가장 빠릅니다 | 화면을 함께 열어 그 자리에서 진행 |
| 저녁 무렵 | 전화와 문자 모두 | 결제일 19일 앞뒤를 먼저 짚습니다 |
| 야간 | 전화와 문자 모두 | 점검 시각이 겹치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 |
| 새벽 | 문자가 편하십니다 | 답신에 이체 시각을 함께 적어 드립니다 |
| 주말과 공휴일 | 전화와 문자 모두 | 매입 반영은 1영업일 뒤로 밀립니다 |
야간 진행에서 밀릴 수 있는 구간
야간에 들어오는 문의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는 「지금 진행하면 오늘 안에 들어오나요」입니다. 승인이 확인된 뒤 본인 명의 계좌로 이체가 나가기까지는 1분 안쪽이라 이체 자체가 오래 걸리는 쪽은 아니지만, 은행 점검 시각이 사이에 끼면 그 구간이 풀리기를 기다려야 해서 전체 시간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다음머니는 결제를 잡기 전에 몇 시쯤 들어갈지 어림해 먼저 말씀드리고, 아침으로 넘어갈 상황이라면 그 시각을 적어 드린 뒤 진행할지 미룰지 정하시게 합니다. 계좌 쪽 이체 한도가 차 있는 상황도 같은 자리에서 함께 짚어 보는데, 이런 부분은 미리 알아 두시면 기다리시는 동안 마음이 덜 급해지는 편입니다.
문자로 남기실 때 알려 주실 내용
새벽에 통화가 부담스러우시면 문자로 먼저 남겨 두셔도 됩니다. 길게 남기실 내용은 없고 아래 가운데 카드사 이름과 이용 가능 금액만 있어도 확인이 들어가며, 결제일과 편하신 시각까지 남겨 주시면 답신 한 번으로 이야기가 거의 마무리됩니다.
- 카드사 이름 농협인지 다른 회사인지 알려 주십시오
- 이용 가능 금액 앱 안내 화면에 지금 떠 있는 숫자를 그대로 남겨 주십시오
- 결제일 19일처럼 며칠로 잡혀 있는지 남겨 주시면 청구 달까지 함께 봅니다
- 통화가 편한 시각 남겨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연락을 드립니다
전화가 편한 상황과 문자가 편한 상황
두 창구는 빠르기보다 쓰임이 다릅니다. 화면을 같이 열어 보면서 어느 줄을 읽어야 하는지 맞춰 보실 때는 전화가 훨씬 수월하고, 숫자만 전해 두고 답을 기다리셔도 되는 상황이라면 문자가 편합니다. 낮에 통화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야간에 문자로 이어 말씀하셔도 같은 번호라 그대로 이어집니다.
처음 알아보시는 분이라면 안내 화면을 함께 열어 볼 수 있는 전화 쪽을 권해 드리는 편입니다. 결제 예정 내역과 이용 가능 금액, 결제일과 청구 예정 금액을 차례로 읽어 보는 데 몇 분이면 되고, 그 자리에서 지금 상태로 승인이 잡히는지까지 가려지기 때문에 두 번 통화하실 일이 줄어듭니다.
접수에서 답신까지의 차례
문의를 남기시면 아래 차례로 이어집니다. 시각에 따라 걸리는 시간이 달라질 뿐 차례 자체는 낮이든 새벽이든 같아서, 한 번 겪어 보시면 다음부터는 어디쯤 왔는지 스스로 짚어 보실 수 있습니다.
- 문의 확인전화는 받는 대로, 문자는 확인한 차례대로 답신을 드리며 답신에는 지금 상태로 이어지는지와 이체가 몇 시쯤 될지를 함께 적어 드립니다.
- 화면 열어 보기결제 예정 내역과 이용 가능 금액, 결제일을 차례로 읽어 오늘 남은 자리를 맞춰 봅니다.
- 금액과 할부 개월 정하기화면에 뜬 숫자 안에서 금액을 잡고 일시불로 두어 대금을 한 번에 받으실지 할부로 나눠 명세서에 할부 원금이 갈라져 오르게 할지 함께 정하며, 통화에서 맞춰 드리는 할부는 4개월까지입니다.
- 승인 대조와 이체승인되어 도착한 문자에서 가맹점 이름과 금액을 같이 읽어 맞춘 다음 정산이 끝나면 본인 명의 계좌로 1분 안쪽에 이체가 나갑니다.
상담만 받고 끊으실 때
야간에 연락 주시는 분들 가운데는 진행을 정하기 전에 상태만 알아보시려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 통화도 그대로 받으며 화면에 뜬 숫자만 읽어 주셔도 지금 상태로 승인이 잡히는지 말씀드릴 수 있고, 진행하지 않으시겠다고 하시면 그 자리에서 통화를 끝냅니다.
상담만 받고 끊으셔도 아무 절차가 남지 않고 뒤에 다시 연락이 가는 흐름도 없습니다. 결제일과 급여일 사이가 애매하신 상황이라면 지금 진행하시는 쪽과 며칠 미뤄 두시는 쪽을 나란히 놓고 보여 드리기도 하는데, 어느 쪽이 편하신지는 상황마다 달라 통화에서 함께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카드사가 정하는 승인 기준이나 할부 조건, 결제일을 옮기실 수 있는 폭은 NH농협카드 공식 창구 안내가 정확합니다. 다음머니는 어느 카드사와도 제휴 관계가 없고 대출을 실행하거나 중개하거나 알선하지 않으며, 가맹점 결제와 정산, 계좌 송금까지를 맡는 자리에 있습니다.
연락 창구 안내
문의는 전화와 문자로만 받고 번호는 010-2817-5574 하나입니다. 다른 방식의 창구를 따로 두지 않은 이유는 창구가 여러 개면 어디에 남긴 이야기가 어디까지 닿았는지 흐려지기 쉽기 때문이며, 진행 도중에 번호가 바뀌는 일도 없으니 한 번 저장해 두시면 낮이든 새벽이든 같은 자리로 이어집니다.
남겨 주신 이름과 연락처는 그 문의를 처리하는 자리에서만 쓰이고 응대가 마무리되면 지웁니다. 야간에 남기신 문자는 확인한 차례대로 답신을 드리고 있어 순서가 밀릴 수 있는데, 급하신 상황이라면 통화가 편한 시각을 함께 남겨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먼저 연락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각을 가리지 않고 전화와 문자를 같은 번호로 받고 있습니다. 낮에는 통화하면서 NH올원페이 안내 화면을 함께 열어 볼 수 있어 이야기가 가장 빠르게 이어지고, 새벽에는 통화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이 문자로 먼저 남겨 두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확인한 차례대로 답신을 드리며 통화가 편하신 시각을 함께 남겨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연락을 드립니다.
카드사 이름과 앱 안내 화면에 지금 떠 있는 이용 가능 금액이면 확인이 들어갑니다. 여기에 결제일이 며칠로 잡혀 있는지와 통화가 편하신 시각까지 남겨 주시면 답신 한 번으로 이야기가 거의 마무리되는 편입니다. 길게 적으실 내용은 없고 카드 번호나 계좌를 남기실 자리도 없으니 이 정도만 남겨 두셔도 됩니다.
승인이 확인된 뒤 본인 명의 계좌로 이체가 나가기까지는 1분 안쪽이라 이체 자체가 오래 걸리는 쪽은 아닙니다. 다만 은행 점검 시각이 사이에 끼면 그 구간이 풀리기를 기다려야 해서 전체 시간이 달라지고, 아침으로 넘어갈 상황이라면 결제를 잡기 전에 몇 시쯤 들어갈지 어림해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 뒤에 진행할지 미룰지 정하시면 됩니다.
두 창구는 빠르기보다 쓰임이 다릅니다. 화면을 같이 열어 보면서 어느 줄을 읽어야 하는지 맞춰 보실 때는 전화가 훨씬 수월하고, 숫자만 전해 두고 답을 기다리셔도 되는 상황이라면 문자가 편합니다. 처음 알아보시는 분이라면 안내 화면을 함께 열어 볼 수 있는 전화 쪽을 권해 드리는 편이며, 낮에 통화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야간에 문자로 이어 말씀하셔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전화와 문자를 받는 자리는 같고 진행 차례도 다르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부분은 화면 반영 쪽인데, 승인이나 취소가 앱 안내 화면에 얹히기까지 1영업일쯤 걸려서 주말이 사이에 끼면 영업일이 하루씩 밀립니다. 그래서 진행한 날 바로 열어 보시면 아직 올라오지 않은 상태일 수 있으니 영업일이 지난 뒤에 같은 자리를 다시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상태만 알아보시려는 통화도 그대로 받고 있고 끊으셔도 아무 절차가 남지 않습니다. 화면에 뜬 숫자만 읽어 주셔도 지금 상태로 승인이 잡히는지 말씀드릴 수 있으며, 진행하지 않으시겠다고 하시면 그 자리에서 통화를 끝내고 뒤에 다시 연락이 가는 흐름도 없습니다. 결제일과 급여일 사이가 애매하시면 며칠 미뤄 두시는 쪽까지 나란히 놓고 보여 드리기도 합니다.
전화와 문자 모두 010-2817-5574 하나로 받습니다. 창구가 여러 개면 어디에 남긴 이야기가 어디까지 닿았는지 흐려지기 쉬워서 이 둘로만 두었고 진행 도중에 번호가 바뀌는 일도 없습니다. 한 번 저장해 두시면 낮이든 새벽이든 같은 자리로 이어지며, 남겨 주신 이름과 연락처는 그 문의를 처리하는 자리에서만 쓰이고 응대가 마무리되면 지웁니다.
야간에 남기신 문자는 확인한 차례대로 답신을 드리고 있어 순서가 밀릴 수 있습니다. 급하신 상황이라면 통화가 편한 시각을 함께 남겨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먼저 연락을 드리고, 전화가 가능하신 상황이라면 바로 걸어 주시는 편이 수월합니다. 답신에는 지금 상태로 이어지는지와 이체가 몇 시쯤 될지를 함께 적어 드리므로 그 내용만 보셔도 다음 걸음이 잡힙니다.
